[뉴욕모닝브리핑](5월17일)
*5월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0.08%↑ S&P500 0.39%↓ 나스닥 1.20%↓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5.10bp 하락한 2.879%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약세
-WTI: 전장보다 3.71달러(3.4%) 오른 배럴당 114.20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물가 상승세와 경기둔화 우려가 지속되며 혼조세.
미 국채 가격 상승. 이번 주 소매판매 지표를 앞두고 시장 참가자들은 다시 인플레이션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행보에 주목. 연준의 강한 긴축이 이어지면서 경기 침체가 뒤따를 수 있다는 우려도 지속.
달러화, 주요 통화에 약세. 연준이 인플레이션에 긴축으로 대응하면서 이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고 10년물 미 국채수익률이 하락한 영향.
뉴욕유가는 공급부족 우려에 오름세 지속.
*업종/종목 요약
△ S&P500 지수 내 임의소비재와 기술, 부동산, 금융, 통신 관련주가 모두 하락하고, 에너지, 헬스, 필수 소비재 관련주는 상승.
트위터의 주가는 트위터 법무팀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 인수 계약과 관련해 기밀 유지 협약을 어겼다고 항의했다는 소식에 초반 하락세로 출발. 장 막판에는 머스크가 트위터 거래서 더 낮은 가격이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언급하며 트위터 인수 가격 재협상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8% 이상 하락.
스피릿 항공의 주가는 제트블루 에어웨이스가 스피릿에 대한 적대적 인수를 개시했다는 보도에 13% 이상 상승. 제트블루의 주가는 6%가량 하락.
맥도날드는 러시아 사업부를 매각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주가는 0.4%가량 하락.
*주요기사
-CNBC "인플레이션, 미국인들이 직면한 최대 문제"
-제트블루, 스피릿 항공 적대적 인수 나서…스피릿 주가 14%↑
-월가, 뉴욕증시 추락에 투자의견 고심
-소로스 펀드, 리비안 투자 확대…루시드·니오 신규 편입
-골드만, S&P500지수 연말 전망치 4,300으로 하향
-CE "중앙은행들, 경기침체 피할 수 있다고 보지만 위험 남아있어"
-버냉키 "연준, 인플레 대응 실패했다" 비판
-뉴욕연은 총재 "연준, 신속하게 금리 올려야…6월 50bp 금리인상 예상"
-EU, 러시아산 천연가스 공급 중단되면 경제 침체 진입
-미 5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 -11.6…한 달 만에 위축세로
-맥도날드, 러시아 사업부 매각 예정
-유로존 3월 무역수지 164억 유로 적자…5개월 연속 적자
*아시아 시간대 주요지표
▲1030 호주 5월 RBA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1330 일본 3월 소매판매
▲1500 영국 4월 실업률
▲1530 유럽 안드레아 엔리아 ECB 감독위원회 위원장 연설
*미국지표/기업실적
▲2100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설
▲2130 4월 소매판매
▲2215 4월 산업생산·설비가동률
▲2215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연설
▲0300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연설
▲0330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연설
▲0630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 연설
▲월마트, 홈디포, 보다폰, JD닷컴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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