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5월19일)
*5월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3.57%↓ S&P500 4.04%↓ 나스닥 4.73%↓
-미 국채 10년물: 전 거래일 3시 기준보다 8.40bp 하락한 2.887%
-달러화: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2.81달러(2.5%) 하락한 배럴당 109.59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소매 기업들의 실적 악화에 물가상승 압박 우려가 되살아나면서 폭락.
미 국채 가격 혼조세.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강한 물가안정 의지를 나타낸 이후 인플레이션 우려와 함께 긴축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가 한꺼번에 불안 심리를 자극. 주식시장이 급락하면서 안전자산선호 심리에 채권시장 변동폭 확대.
달러화 혼조세. 파월 의장의 발언을 소화하며 강세를 보였던 달러화는 안전자산선호 심리를 반영하며 주요 통화 대비 엇갈린 흐름.
뉴욕유가는 주식 등 위험자산 가격이 하락한 가운데 공급 우려가 다소 완화되면서 약세.
*업종/종목 요약
△S&P500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하락했으며, 임의소비재와 필수소비재 관련주가 모두 6% 이상 급락. 기술주는 4%, 산업과 통신 관련주는 3% 이상 하락.
타깃과 월마트의 주가는 각각 24%, 6% 이상 하락.
메이시스와 콜스의 주가도 각각 10%, 11% 이상 하락.
다른 소매업체인 베스트바이와 달러 제너럴, 달러 트리 주가도 모두 10% 이상 급락.
건축 자재업체 로우스는 예상치를 웃돈 순이익에도 매출이 예상치를 밑돌면서 주가 5% 이상 하락.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의 주가도 7% 이상 떨어졌고, 애플과 테슬라, 메타, 엔비디아의 주가는 모두 5% 이상 하락.
*주요뉴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데이터 변화 없으면 6월, 7월 50bp 금리 인상 예상"
-뉴욕 연은, 글로벌 공급망 압력 지수 첫 발표…4월에 상승
-로우스, 분기 매출 예상 하회…서늘한 날씨 영향
-골드만삭스 CEO "연준 금리 인상, 기업에 예측 못 한 어려움 줄 것"
-골드만, 비자·마스터카드 추천…"인플레 최고 방어주"
-EIA 주간 원유재고 339만4천배럴 감소…WTI 가격 0.6% 하락
-전문가들 "높은 유로존 인플레이션에 ECB 곧 금리인상"
-AMC, 내셔널 시네미디어에 대규모 지분 투자
-캐나다 4월 CPI 전년보다 6.8%↑…1991년 1월 이후 최고 경신
-타깃, 1분기 순익 예상 하회…주가 개장 전 24%↓
-美 4월 신규주택 착공 전월比 0.2%↓…허가는 3.2%↓
-유로존 4월 CPI 확정치 전년比 7.4% 상승…역대 최고치 유지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50 일본 3월 핵심기계류수주
▲0850 일본 4월 무역수지
▲1030 호주 4월 실업률
▲1700 필리핀 기준금리 발표
▲1700 유럽 3월 경상수지
*미국지표/기업실적
▲2130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수
▲2130 5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2300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 지명자 연설
▲2300 4월 기존주택판매
▲0500(20일)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연설
▲그랩 홀딩스, BJS 홀세일 클럽 홀딩스,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 VF 코퍼레이션,로스 스토어스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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