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달러채 2종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신한은행이 달러화 표시 채권 2종 발행을 통해 자금 조달에 나선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은행은 2023년 5월 만기가 돌아오는 달러화 표시 채권을 통해 3천만 달러(약 382억 원)를 조달한다.
금리는 표면 2.93%의 고정금리로, 발행일은 오는 20일이다.
주관사는 크레디트 아그리콜이 맡았다.
은행은 또, 오는 27일 2023년 11월 만기가 예정된 달러화 표시 채권을 통해 4천만 달러(약 510억 원)를 차입한다.
금리는 표면 3.35%의 고정금리다. 주관사는 소시에테 제네랄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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