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64.40/ 1,264.60원…13.45원↓
  • 일시 : 2022-05-20 07:28:13
  • NDF, 1,264.40/ 1,264.60원…13.4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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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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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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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0 │ 1,264.50 │ 1,264.40 │ 1,264.6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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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급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64.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77.70원) 대비 13.45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가 약세를 보였다. 달러인덱스는 전장 103.882보다 1.06% 하락한 102.785를 나타냈다.

    간밤 유럽중앙은행(ECB)이 발표한 4월 통화정책 회의 의사록에서 물가 안정 의지가 강조되면서 유로화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의사록에 따르면 통화정책 위원들은 대체로 높은 인플레이션 수치에 대해 우려하고 있으며, 일부는 물가 안정을 위해 지체 없이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엔화는 10년물 미 국채수익률이 한때 2.77%대까지 내리면서 강세를 보였다.

    연방준비제도(연준·Fed) 관계자 발언도 나왔다.

    에스터 조지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연준이 금리 인상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낮출 필요가 있다며, 연준은 긴축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집중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노력하는 것은 시장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정책을 전달하는 것이며, 긴축이 예상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따라서 그것은 특별히 주식시장을 겨냥한 것은 아니지만, 더 긴축된 금융 환경이 나타나는 길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28.550엔에서 127.82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84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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