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5월23일)
*5월2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0.03%↑ S&P500 0.01%↑ 나스닥 0.30%↓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6.40bp 하락한 2.791%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강세
-WTI: 전날보다 1.02달러(0.91%) 오른 배럴당 113.23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주말을 앞두고 변동성이 높은 모습을 유지. S&P500지수가 장중 52주래 최고치 대비 20% 이상 하락하며 기술적 '약세장'에 진입했으나 마감 시점에 강보합권으로 올라섰고, 나스닥은 하락세로 마감.
미 국채 가격 상승세 지속. 주식시장 하락폭이 커지면서 채권시장에서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가 합쳐진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여전. 이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차원의 채권 매수세 지속.
달러, 주요 통화 대비 상대적 우위. 뉴욕 주식시장 부진에 안전자산선호가 불거졌으나 미 연준과 유럽중앙은행(ECB)의 긴축 속도에 대한 전망 차이 작용.
뉴욕유가는 공급과 수요에 대한 우려 속에 좁은 범위에서 등락 지속.
*업종/종목 요약
△S&P500 지수 내 헬스, 부동산, 에너지, 유틸리티 관련주가 올랐고, 임의소비재, 산업, 자재(소재), 통신 관련주는 하락.
화이자의 주가는 미 질병예방통제센터(CDC)가 5~11세 아동에 대한 화이자 부스터샷(추가접종)을 권고했다는 소식에 3% 이상 상승.
소매업체 로스 스토어가 인플레이션을 이유로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는 22% 이상 폭락.
사이버 보안업체인 팰로 앨토 네트웍스의 주가는 회사가 시장의 예상치를 웃돈 실적을 발표해 9% 이상 상승.
*주요기사
-러시아 재무부 "외화채 이자 지급 이행"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글로벌 자산가격 재조정에도 인플레 통제해야"
-독일 재무장관 "유로화 약세, 유럽 인플레이션 높일 수도"
-S&P500 지수, 기술적 약세장 진입…2020년 3월 이후 처음
-BofA "증시 항복했다고 보기 어려워…랠리 나와도 매도하라"
-獨 중앙은행 총재, ECB 올여름 첫 금리 인상 예상
-JP모건 "여름까지 美 휘발유 가격 6달러대 넘어갈 것"
-월가 전문가 "애플 추천…증시 폭풍 이겨낼 종목"
-러시아, 4월 인플레이션 17.8% 급등…미·유럽보다 심각
-씨티, 아마존 최선호주에서 제외…'매수' 등급은 유지
-러시아, 핀란드에 천연가스 공급 중단 통보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00 호주 크리스토퍼 켄트 호주중앙은행(RBA) 총재보 연설
▲1700 독일 5월 Ifo 기업환경지수
*미국지표/기업실적
▲0100(24일)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설
▲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 실적 발표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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