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5월24일)
*5월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1.98%↑ S&P500 1.86%↑ 나스닥 1.59%↑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6.40bp 상승한 2.855%
-달러화: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약세
-WTI: 전장보다 1센트(0.01%) 오른 배럴당 110.29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은행 실적 개선 기대와 미국의 대중 관세 완화 가능성에 상승.
미 국채 가격 하락. 뉴욕증시가 약세장을 딛고 반등하면서 안전자산 선호가 가라앉고, 유럽중앙은행(ECB) 금리인상 시사에 긴축 경계심이 여전히 자리를 잡으면서 미 국채수익률 상승.
달러화 가치는 약세 전환. 미국 연준의 매파적인 통화 정책에 대한 우려 가격 반영. 유로화는 큰 폭으로 약진. ECB가 조만간 마이너스 금리를 종결할 것이라고 시사하고 중국이 봉쇄를 완화하면서 달러화 약세 자극. 위험선호 심리도 빠르게 회복.
뉴욕유가는 여름수요 증가 기대에 전장과 같은 배럴당 110달러대 유지.
*업종/종목 요약
△ S&P500 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올랐고, 금융주가 3% 이상 오르며 상승을 주도. 에너지와 기술주도 2% 이상 상승.
미국 통신용 반도체업체 브로드컴이 클라우드 컴퓨팅 업체인 VM웨어 인수를 타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VM웨어 주가 24% 이상 상승. 브로드컴 주가는 3% 이상 하락.
애플 주가는 회사가 중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인도와 동남아시아 위탁 생산 물량을 늘리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4% 이상 상승.
마이크로소프트와 알파벳은 각각 3%, 2% 이상 상승.
*주요기사
-보스턴연은 "미 경제 산업집중도 증가, 인플레 압력 키워"
-버냉키 "연준, 인플레 낮추는 데 성공할 듯…볼커 때와 달라"
-연준 "미국 가계 74%, 재정적으로 괜찮은 수준"
-미국인 3분의 1 "코로나19 팬데믹 끝났다"
-루블화, 자본 통제 완화 소식에 급등
-모건스탠리 "증시, 고통 더 겪을 듯…약세 전망 유지"
-게임스톱, 암호화폐·NFT용 월렛 출시
-이스라엘, 인플레 방어 위해 두 달 연속 금리 인상
-구겐하임 CIO "미 경제 내년 얕은 경기침체…S&P500 더 하락할 것"
-백악관 NEC 위원장 "미국 경제 다른 나라보다 더 나은 위치"
-라가르드 ECB 총재 "암호화폐 아무 가치 없다"
-배런스 "700달러 내준 테슬라, 540달러까지 하락할 수도"
-약세장 길목 뉴욕증시에 월가서 저점매수 의견 '솔솔'
-보스턴 비어 상승세…캐나다에서 대마초 음료 시판
-월가서 AMD '탑 픽' 의견 나와…빅테크도 '매수'
-JP 모건 상승세…비이자 이익 예상치 상향조정
-스타벅스, 러시아서 철수 계획…130개 라이선스 매장 폐쇄
-ECB, 9월까지 마이너스 금리 종료 시사
-IMF "세계 경제 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큰 시험대"
-美 4월 시카고 연은 전미활동지수 0.47…전월보다 개선
-배런스 "비트코인 3만 달러 선 회복"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745 뉴질랜드 Q1 소매판매
▲0800 미국 에스더 조지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연설
▲0930 일본 5월 지분은행 제조업 PMI
▲1530 인도네시아 기준금리 발표
▲1630 독일 5월 S&P 글로벌(마킷) 합성 PMI
▲1700 유럽 5월 S&P 글로벌(마킷) 유로존 합성 PMI
▲1730 영국 5월 S&P 글로벌(마킷) 합성 PMI
*미국지표/기업실적
▲2245 미국 5월 S&P 글로벌(마킷) 제조업 PMI
▲2245 미국 5월 S&P 글로벌(마킷) 서비스업 PMI
▲2300 미국 4월 신규주택판매
▲0120(25일) 미국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연설(사전녹화)
▲노드스트롬, 베스트바이, 아베크롬비 앤드 피치, 랄프 로렌, 톨 브라더스, 넷이즈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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