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59.10/ 1,259.30원…5.05원↓
  • 일시 : 2022-05-24 07:25:54
  • NDF, 1,259.10/ 1,259.30원…5.0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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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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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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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4 │ 1,259.20 │ 1,259.10 │ 1,259.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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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59.2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64.10원) 대비 5.05원 내린 셈이다.

    유럽중앙은행(ECB)이 조만간 마이너스 금리를 종결할 것이라고 시사하며 달러화 가치가 약세로 돌아섰다. 달러 인덱스는 102선 초반으로 내렸다.

    ECB에 따르면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는 블로그를 통해 "자산매입프로그램(APP) 순매수는 3분기 초반에 종료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우리는 7월 회의에서 포워드 가이던스에 맞춰 금리 인상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해당 소식에 유로화 가치는 1% 이상 급등했다.

    중국이 봉쇄를 완화하고 미국이 대중 관세 완화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도 달러화 약세를 부추겼다. 위험선호 심리가 빠르게 회복되면서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98% 올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각각 전장보다 1.86%, 1.59%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27.845엔에서 127.91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91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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