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 연은 총재 "경기 침체 없이 금리 인상 가능"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경기 침체 없이 금리 인상을 단행할 수 있다고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23일(현지시간) 전망했다.
이날 데일리 총재는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연준이 경기 침체를 시작하지 않고 더 이상 경제 성장을 자극하지 않는 수준까지 금리를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미국 경제는 많은 모멘텀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데일리 총재는 또, "우리는 정말 강한 경제를 가지고 있다"면서 "이 폭풍을 이겨내고 금리를 올릴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발언했다.
이어 "물가 안정세가 회복되고 있으며, 여전히 일자리는 풍부하다"면서 "우리의 기대대로 성장이 확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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