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60.90/ 1,261.10원…6.30원↓
  • 일시 : 2022-05-27 07:23:21
  • NDF, 1,260.90/ 1,261.10원…6.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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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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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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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27 │ 1,261.00 │ 1,260.90 │ 1,261.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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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61.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67.00원) 대비 6.30원 내린 셈이다.

    달러화가 약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전장 102.139보다 0.33% 하락한 101.803을 기록했다.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시장의 예상치를 밑돌면서 경제 둔화 우려가 불거진 영향을 받았다.

    간밤 발표된 계절 조정 기준 1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전기 대비 연율 1.5%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시장 예상치인 1.3% 감소보다 더 낮은 수준이다.

    1분기 GDP 속보치는 1.4% 감소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속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의 영향으로 경기 위축세가 예상보다 컸던 것으로 풀이됐다.

    향후 인플레이션 급등세가 가라앉거나 경제 상황이 여의치 않을 경우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 인상 속도를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이 일었다.

    주식시장은 반등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1% 상승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각각 전장보다 1.99%, 2.68% 상승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27.213엔에서 127.07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31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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