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공기업 민영화 검토한 적 없고 계획도 없다"
  • 일시 : 2022-05-27 11:34:22
  • 대통령실 "공기업 민영화 검토한 적 없고 계획도 없다"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대통령실은 정부가 공기업 민영화를 검토한 바 없고 추진하지도 않는 상황이라고 일축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27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정부는 공기업 민영화를 검토한 적도 없고 추진할 계획도 없다"고 말했다.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이 국회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공기업 지분매각을 언급한 데 대해서는 "10년 전 저서에 담긴 개인의 의견"이라며 "새 정부의 정책방향을 말하는 게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19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전기·수도·철도·공항 민영화를 새 정부 들어 검토한 적도 없고 검토 지시를 내린 적도 없고 당분간 그럴 생각도 없다"고 언급한 바 있다.

    ywshi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