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35.80/ 1,236.00원…2.9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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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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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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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1,235.90 │ 1,235.80 │ 1,236.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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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35.9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38.60원) 대비 2.95원 내린 셈이다.
'메모리얼 데이'로 뉴욕 금융시장이 휴장한 가운데 전일 달러-원이 급락한 영향이 이어졌다. 전일 달러-원은 위안화 가치가 반등한 영향을 받아 17원 넘게 급락했다.
달러 인덱스는 101.37선에서 등락했다.
한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의 발언도 나왔다.
외신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연준의 향후 기준금리 인상 폭에 대해 "인플레이션이 (연준) 목표치인 2%에 가까워질 때까지 50bp 인상 주장을 철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 말까지 기준 금리를 중립보다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려 제품과 노동에 대한 수요를 줄이고 공급과는 일치하도록 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주장했다.
다만 그러면서도 "이 와중에도 나는 강력한 노동시장이 실업률을 크게 높이지 않고도 더 높은 금리를 감당할 수 있다는 낙관론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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