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A "호주달러, 올해 중반 0.76달러 전망…中 PMI 주시"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호주 커먼웰스 은행(CBA)은 호주달러-달러 환율이 올해 중반에는 0.76달러선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31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CBA의 조 카푸소 이코노미스트는 이런 전망치가 다소 도전적이라면서도 원자재가격 전망이 호주달러 환율에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카푸소 이코노미스트는 호주달러가 핵심 동력인 원자재 가격과 호주-미국 금리차에 견줘볼 때 상당히 과소평가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중국 대도시들이 점차 봉쇄조치에서 벗어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인 재료라면서 시장 참가자들의 관심은 이날 나오는 중국의 5월 구매관리자지수(PMI)에 맞춰졌다고 말했다.
한편,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오전 9시 3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0.03% 오른 0.7193달러에 거래됐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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