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42.60/ 1,242.90원…5.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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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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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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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1 │ 1,242.75 │ 1,242.60 │ 1,242.9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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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42.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37.20원) 대비 5.40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화는 강세를 보였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과 만나 연준이 인플레이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활동 공간을 보장하겠다고 강조했다.
미국 정부와 연준의 인플레이션 억제 의지가 강조되며 달러화 가치는 소폭 올랐다. 달러 인덱스는 101.777을 기록했다.
미국채 수익률도 상승하며 엔화는 약세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128.909엔까지 고점을 높였다.
주식시장은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67% 하락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0.63% 떨어졌고,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0.41% 밀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27.971엔에서 128.77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34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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