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6월2일)
*6월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0.54%↓ S&P500 0.75%↓ 나스닥 0.72%↓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9.40bp 상승한 2.936%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59센트(0.51%) 오른 배럴당 115.26달러
*시황요약
△뉴욕증시는 6월 첫 거래일을 맞아 물가 상승세와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며 하락.
미 국채 가격 하락. 조 바이든 미 대통령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하면서 채권시장에서 정책긴축 관측 지속.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기대 인플레이션 고정을 위한 신뢰성 있는 연준 정책이 중요하다고 언급해 금리 인상 가능성 고조.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 일정이 시작된 점도 채권 약세에 무게.
달러화 강세 흐름 지속. 바이든이 파월과 백악관에서 전격 회동한 여진. 미국 국채 수익률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달러화 강세 뒷받침.
뉴욕유가는 중국 상하이가 도시 봉쇄를 해제한 데다 유럽연합(EU)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 부분 제한 조치 등으로 상승.
*업종/종목 요약
△S&P500 지수 내 에너지 관련주만이 1% 이상 오르고 나머지 10개 업종이 모두 하락. 금융과 헬스, 필수 소비재, 부동산, 자재(소재) 관련주가 1% 이상 하락.
*주요기사
-리치먼드 연은 총재 "금리인상 속도 높이려면 기대인플레 변화 필요"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기대 인플레이션 안정 위한 연준 정책 중요"
-연준 베이지북 "대다수 지역, 경제 약간 또는 완만하게 성장"(상보)
-JP모건 다이먼 "경제 허리케인에 대비해야"
-미 4월 채용공고 1천140만 건…전월대비 감소(상보)
-美 5월 ISM 제조업 PMI 56.1…전월대비 소폭 개선(상보)
-캐나다 기준금리 1.50%로 50bp 인상(상보)
-미 4월 건설지출 0.2% 증가…월가 예상 하회
-5월 S&P 글로벌(마킷) 제조업 PMI 57.0…넉 달 만에 최저(상보)
-델타 에어라인스 "매출 2019년 수준 회복 전망"…단기급등 피로감에 주가는 약세
-월가, 테슬라 목표주가 대폭 하향…아마존에는 긍정적
-아문디 "미 경기침체 가능성 낮아…인플레이션 정점 지나"
-美 주택담보대출 신청건수 2018년 이후 최저로 하락
-세일즈포스, 개장 전 거래에서 10%대 급등…실적 호전에 월가 호평
-BofA, 엔비디아가 '최선호 종목'…"주가, 이미 경기침체 반영"
-美 투자자들, 미 국채 펀드로 200억달러 투자…역대 최대
-유로존 5월 제조업 PMI 확정치 54.6…18개월 최저
-니오·샤오펑·리오토 등 중국 전기차 3인방 동반 강세
-유로존 4월 실업률 6.8%…역대 최저 수준 유지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일본 아다치 세이지 BOJ 정책 심의위원 연설
▲N/A OPEC+ 각료 회의
▲0745 뉴질랜드 Q1 무역수지
▲1030 호주 4월 무역수지
▲1030 호주 4월 소매판매
*미국지표/기업실적
▲2030 미국 5월 챌린저 감원보고서
▲2115 미국 5월 ADP 고용보고서
▲2130 미국 05/28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수
▲2130 미국 Q1 생산성·단위노동비용
▲2300 미국 4월 공장재수주
▲0200 미국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연설
▲브로드컴, 호멜 푸즈, 크라우드스트라이크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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