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5월 서비스업 PMI 52.6…전월 확장세 이어가(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일본 서비스 업황이 전월의 확장세를 이어갔다.
금융정보업체 IHS 마킷은 5월 지분은행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2.6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발표했다.
일본 서비스업 PMI는 지난해 12월 52.1에서 올 1월 47.6으로 떨어진 뒤 계속해서 50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4월 50.7을 나타내며 반등했다.
서비스업 PMI는 50을 기준으로 확장과 위축을 구분한다.
5월 지분은행 합성 PMI는 전월 51.1에서 52.3으로 상승했다.
우사마 바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 이코노미스트는 "일본 서비스 부문은 5월 수요 여건이 더욱 개선됐다"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이 감소했고, 관련 규제의 완화가 생산과 수요를 증가시켰다"고 분석했다.
한편 한국 시간으로 오전 9시 54분 달러-엔 환율은 0.01% 하락한 129.770엔을 나타냈다.
rockpor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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