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1년 만기 달러채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신한은행이 1년 만기 달러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은행은 오는 2023년 6월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을 통해 3천만 달러(약 373억 원)를 조달한다.
금리는 표면 2.93%의 고정 금리 방식이고, 발행일은 오는 10일이다.
주관사는 크레디아그리콜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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