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6월6일)
*6월3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1.05%↓ S&P500 1.63%↓ 나스닥 2.47%↓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4.40bp 상승한 2.958%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2달러(1.71%) 오른 배럴당 118.87달러
*시황요약
△뉴욕 증시는 5월 고용이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긴축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하락.
5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39만 명 증가. 이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32만8천 명 증가를 웃도는 수준.
전달 수치는 42만8천 명에서 43만6천 명으로 상향 조정.
실업률은 3.6%로 전달과 같았고, 경제활동 참가율은 62.3%로 전달의 62.2%에서 소폭 상승.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월 대비 0.3% 올라 전월과 같아.
미 국채 가격은 하락. 5월 비농업 고용지표가 전월보다는 부진했으나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면서 미 연준의 빠른 긴축 경로에 힘을 실어주는 양상.
달러화 가치는 상승. 고용지표가 월가의 예상을 웃돌면서 연준의 매파적 행보를 뒷받침.
뉴욕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플러스(+) 산유국들이 증산 규모를 확대하기로 했으나, 원유 공급에 대한 우려가 가시지 않으면서 상승.
*업종/종목요약
△S&P500 지수 내 에너지 관련주만이 1% 이상 오르고, 나머지 10개 업종이 모두 하락. 임의소비재, 기술, 통신 관련주는 2% 이상 하락.
테슬라의 주가가 9% 이상 하락했고, 다른 전기차업체 루시드와 리비안의 주가도 각각 6%, 5% 이상 내려.
대형 기술주인 애플은 3% 이상 하락했고, 엔비디아, 메타의 주가는 4% 이상 하락. 아마존과 알파벳은 2% 이상 떨어져.
*주요기사
-美 5월 비농업 고용 39만 명 증가…월가 예상 상회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9월 금리인상 중단 지지 안 해"
-5월 고용보고서, 연준 50bp 금리 인상안 지지
-머스크의 테슬라 10% 감원, 전기차 수요에 던지는 의미는…
-테슬라 감원 소식 속…월가서 목표주가 하향 나와
-연준 보고서 "대차대조표 2조5천억 달러 축소, 금리 50bp 인상 효과"
-월러 연준이사 "암호화폐 규제, 투자자만 보호하는 것 아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모건스탠리, 뉴욕증시 비관론 제시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5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미국지표/기업실적
▲2300 미국 5월 고용추세지수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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