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J 총재 "통화긴축, 적합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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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BOJ) 총재는 통화정책을 긴축으로 전환하는 것은 아직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
구로다 총재는 6일 교도통신 주최 행사에서 일본 경제가 코로나19 위기에서 여전히 회복 중이고 원자재 가격 상승이 경제에 하방 압력을 가하고 있다며, 통화긴축은 적합한 조치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어 4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2.1% 상승했지만 일본은행의 2% 물가 목표가 달성된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교도통신은 경제를 지지하고 임금 인상을 유도하기 위해 통화완화 정책을 바꾸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라고 분석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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