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6월7일)
*6월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0.05%↑ S&P500 0.31%↑ 나스닥 0.40%↑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7.60bp 상승한 3.034%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37센트(0.31%) 하락한 배럴당 118.50달러
*시황요약
△뉴욕 증시는 이번 주 예정된 소비자물가 지표 발표를 앞두고 상승. 투자자들은 CPI 지표를 대기하며 관망 모드에 돌입.
미 국채 가격은 하락. 5월 비농업 고용지표가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경로에 별다른 지장을 주지 않을 것임을 확인한 채권시장 참가자들은 CPI로 시선 이동.
중국의 코로나19 봉쇄 조치가 완화되면서 경기침체 우려가 줄어든 점도 미 국채 매도에 한 몫.
달러화 가치는 상승. 미국채 수익률 상승에 캐리 통화인 일본 엔화 가치가 하락.
뉴욕 유가는 사우디아라비아가 원유 판매가격을 인상했다는 소식에 한때 배럴당 120달러를 돌파했으나 차익실현 매물에 소폭 하락 마감.
*업종/종목요약
△S&P500지수 중에 임의소비재, 통신, 자재(소재), 유틸리티 관련주가 오르고, 부동산, 에너지 관련주는 하락.
트위터의 주가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위터가 가짜계정에 대한 정보를 제대로 제공하지 않는다면 트위터 인수를 철회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1% 이상 하락.
주식분할 첫 거래일을 맞아 아마존의 주가는 2% 가까이 올라. 회사는 앞서 20대1로 주식분할을 결정.
저가 항공사 스피릿 항공의 주가는 적대적 인수를 제안했던 제트블루 항공이 당국의 반대로 인수가 무산될 경우 인수 파기 수수료를 상향한다고 밝히면서 7% 이상 올라.
*주요기사
-10년물 미 국채수익률 3% 웃돌아…5월18일 이후 처음
-월가 전문가 "연준, 11월 중간선거 전에 금리인상 일시 중단 예상"
-미 휘발유 평균가, 5달러 근접…역대 최고
-머스크, 트위터 인수 종결 위협…계약 "중대 위반"
-골드만삭스 "美 경제 눈에 띄게 둔화…침체는 피할 듯"
-JP모건 "경기 침체 일어나지 않을 것"
-中당국, 디디추싱 등 기술기업 조사 종료 예정…관련주 급등
-솔라에지·선파워·선런 등 태양광 종목 급등…'관세 부과 면제' 지원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5월 외환보유액
▲0830 일본 4월 가계지출
▲0850 일본 5월 외환보유액
▲1330 호주 기준금리 발표
▲1400 일본 4월 경기동향지수
▲1500 독일 4월 제조업수주
*미국지표/기업실적
▲N/A 세계은행 세계경제 전망보고서
▲2130 미국 4월 무역수지
▲2155 미국 06/04 존슨 레드북 소매판매지수
▲2300 미국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 상원 증언
▲0400(8일) 미국 4월 소비자신용
▲0530 미국 06/03 미국석유협회(API) 주간 원유재고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