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온 미래, 디지털금융 혁신과 CBDC"…연합인포맥스 창사 22주년 콘퍼런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한국을 대표하는 경제·금융 매체인 연합인포맥스(사장 최기억)가 8일 오후 3시 연합뉴스빌딩 17층 연우홀에서 창사 22주년 기념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다가온 미래, 디지털금융 혁신과 CBDC'를 주제로 오진석 연합뉴스경제TV 아나운서의 진행 하에 비공개 초청 행사로 열리며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최근 테라·루나 사태 여파 이후 각국 정부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발행 연구가 가속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주요 2개국(G2)의 CBDC 도입 추진 현황과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진다.
세션 1에서는 안유화 성균관대학교 중국대학원 교수가 좌장으로 나선다.
빈 후(Bin Hu) 중국 사회과학원 금융연구소장이 '중국 CBDC 도입 추진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 후 안 교수가 '디지털 자산과 탄소금융'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세션 2에서는 변정규 미즈호은행 전무가 좌장으로 나서 미국의 경우를 살펴본다.
뉴욕대의 데이비드 예맥(David Yermack) 박사가 '미국 CBDC 도입 추진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하고 변 전무가 이어 '디지털 화폐 전쟁'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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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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