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장에 김주현 여신금융협회 회장(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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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신임 금융위원회 위원장에 김주현 여신금융협회 회장을 선임했다.
대통령 대변인실은 7일 윤석열 대통령이 금융위원장과 대통령실 비서관, 주 유엔·주 일본·주 중국 ·주 러시아 대사 등에 대한 인선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김주현 금융위원장 내정자는 1958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25회로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예금보험공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사회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에는 유병채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장이, 시민사회수석실 국민제안비서관에는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행정실 부실장을 역임한 허성우 국가디자인연구소 이사장을 선임했다.
유엔 대사로 황준국 한림대 객원교수가, 일본 대사로 윤덕민 한국외대 석좌교수가 발탁됐다. 중국 대사에는 정재호 서울대 외교학과 교수가, 러시아 대사에는 장호진 한국해양대 석좌교수가 낙점됐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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