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54.60/ 1,255.00원…2.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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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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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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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8 │ 1,254.80 │ 1,254.60 │ 1,255.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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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54.8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57.70원) 대비 2.80원 내린 셈이다.
간밤 미국채 수익률이 반락하며 달러화 가치는 소폭 하락했다. 달러 인덱스는 102.314를 기록했다.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은 3% 아래로 떨어졌다.
유로화 가치는 반등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의 7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진 영향으로 풀이됐다.
인플레이션 경계감은 여전했다.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용인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옐런 장관은 "우리는 현재 용인할 수 없는 수준의 인플레이션과 팬데믹에 따른 공급망 차질로 인한 역풍, 러시아 전쟁으로 인한 원유 및 식품 시장의 공급 차질 영향 등 거시경제적 도전에 직면해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식 시장은 상승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80% 올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각각 전장보다 0.95%, 0.94% 올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2.907엔에서 132.64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06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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