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6월8일)
*6월7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0.80%↑ S&P500 0.95%↑ 나스닥 0.94%↑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6.40bp 하락한 2.970%
-달러화: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약세
-WTI: 전장보다 91센트(0.77%) 오른 배럴당 119.41달러
*시황요약
△뉴욕 증시는 소매업체 타깃의 실적 경고에도 10년물 국채 금리가 하락하면서 상승. 타깃은 재고 축소를 위해 제품 가격을 인하하고, 주문을 축소하는 등 일련의 조치를 단행할 계획이라며 이에 따라 2분기 영업마진율이 대략 2%로 애초 예상한 수준보다 낮아질 것이라고 밝혀.
미 국채 가격은 혼조. 세계은행(WB)이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대폭 낮추고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을 언급하면서 일부 채권 매수가 일어.
세계은행은 올해 글로벌 성장률을 2.9%로 하향. 지난 1월 전망치인 4.1%에서 대폭 하향 조정됨.
달러화 가치도 혼조. 일본은행(BOJ)이 초완화적인 통화 정책을 고수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한 가운데, 미 국채 수익률이 반락.
뉴욕유가는 공급 우려가 지속되며 소폭 상승.
*업종/종목요약
△&P500 지수 내 임의소비재 관련주만이 소폭 하락하고, 나머지 10개 업종이 모두 상승. 에너지 관련주가 3% 이상 올라.
백화점 체인 콜스의 주가는 프랜차이즈 그룹과 단독 매각 협상을 시작했다는 소식에 10% 가까이 올라.
디지털 미디어 업체 버즈피드의 주가는 경영진과 주요 기관 투자자들의 보호예수 해제로 전날 40%가량 폭락한 이후 반발 매수세로 2% 이상 상승.
트위터의 주가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인수 무산 가능성을 경고한 이후 하락세로 출발했으나 1.4% 상승세로 마감.
*주요기사
-옐런 재무 "美 인플레 용인할 수 없는 수준…높은 수준 유지"
-타깃, 재고 정리로 이익 감소 경고…주가 7% 하락
-인플레 고점일까…트레이더들, 5개월간 CPI 8.5% 예상
-세계은행, 스태그플레이션 위험 경고…글로벌 성장률 2.9%로 하향
-애틀랜타연은 美 2분기 GDP 추정치 0.9%로 하락
-골드만 "브렌트유 140달러 간다…정유 병목에 휘발유는 더 올라"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0850 일본 4월 경상수지
▲0850 일본 Q1 GDP
▲1500 독일 4월 산업생산
▲1600 태국 기준금리 발표
▲1800 유럽 Q1 GDP
*미국지표/기업실적
▲2000 미국 06/03 MBA 주간 모기지 신청건수
▲2300 미국 4월 도매재고
▲2300 미국 5월 온라인 구인광고지수
▲2300 미국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 하원 증언
▲2330 미국 06/03 에너지정보청(EIA) 주간 원유재고
▲0330(9일) 미국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 지명자 상원 인준 표결
▲캠벨 수프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