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4월 경상수지 5천11억엔 흑자…예상치 하회(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의 4월 경상수지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8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일본 재무성은 4월 경상수지가 5천11억 엔 흑자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조사한 시장 예상치는 5천109억 엔 흑자였다.
4월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55.6% 급감했다.
상품 및 서비스 수지는 1조6천537억 엔 적자를 기록했다.
기업이 해외 투자로 거둔 이자·배당 등을 나타내는 1차 소득수지는 2조3천706억 엔 흑자를 나타냈다.
민관 무상자금협력과 기부, 증여에 의한 경상이전수지를 뜻하는 2차 소득수지는 2천157억 엔 적자로 집계됐다.
오전 9시 30분 달러-엔 환율은 뉴욕 전장 대비 0.12% 오른 132.735엔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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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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