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57.10/ 1,257.40원…3.50원↑
  • 일시 : 2022-06-09 07:21:29
  • NDF, 1,257.10/ 1,257.40원…3.50원↑



    ┌───────┬─────────────────┬───────────┐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 ├─────┬─────┬─────┼───────────┤

    │ │ MID │ BID │ ASK │ 범위 │

    ├───────┼─────┼─────┼─────┼─────┬─────┤

    │ 2022-06-09 │ 1,257.25 │ 1,257.10 │ 1,257.40 │ │ │

    └───────┴─────┴─────┴─────┴─────┴─────┘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57.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0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53.80원) 대비 3.50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화 가치는 혼조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2.536을 기록했다.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이 3% 수준으로 다시 오르며 엔화 가치는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한때 134.47엔까지 올라 2002년 2월 이후 2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유로화는 유럽중앙은행(ECB) 긴축 기대에 강세를 보였다.

    ECB는 이날 예정된 통화정책 회의에서 채권 매입 종료를 발표하고, 오는 7월에 11년 만에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뉴욕 증시는 경제성장 둔화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81% 하락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08% 밀렸고,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0.73% 내렸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3.162엔에서 134.26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16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