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재무성·금융청, 시장 논의 위해 4시 회동 예정(상보)
  • 일시 : 2022-06-10 14:43:08
  • 일본은행·재무성·금융청, 시장 논의 위해 4시 회동 예정(상보)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일본 금융당국 관계자들이 국제 금융시장에 관해 논의하기 위해 회동할 예정이다.

    10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간다 마사토 재무성 재무관과 우치다 신이치 일본은행 이사, 나카지마 준이치 금융청 장관은 국제 금융자본 시장에 관한 정보 교환을 위해 이날 오후 4시에 만날 예정이다. 3자 회의 개최는 지난 2월 28일 이후 처음이다.

    간다 재무관이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니혼게이자이는 급속한 엔화 약세 진행을 견제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날 장중 134엔대에서 움직이던 달러-엔 환율은 낙폭을 확대했다. 오후 2시 31분 현재 달러-엔은 뉴욕 전장 대비 0.35% 하락한 133.870엔을 기록했다.

    jhm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