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6월 13일)
  • 일시 : 2022-06-13 07:17:16
  • [뉴욕모닝브리핑](6월 13일)



    *6월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2.73%↓ S&P500 2.91%↓ 나스닥 3.52%↓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1.50bp 오른 3.159%

    -달러화: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84센트(0.69%) 하락한 배럴당 120.67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5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41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고,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정책에 힘이 실리면서 하락.

    미 국채 가격 급락. 미국의 5월 CPI가 전년대비 8.6% 상승해 채권 매도세 집중. 다음주에 열릴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빅스텝(50bp)을 넘어 자이언트스텝(75bp)의 금리 인상까지 가능하다는 관측.

    달러화 강세. 미국 5월 CPI가 4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공격적인 긴축 행보가 예상되면서 달러화 지지. 다만 일본 외환당국이 강도 높은 외환시장 개입을 시사하면서 엔화 약세가 제한돼 달러-엔 환율은 소폭 하락.

    뉴욕유가, 미국의 기록적인 물가 상승률과 중국 봉쇄 우려 등을 소화하며 하락.



    *업종/종목 요약

    △ 11개 업종 모두 하락. 임의소비재가 4%대 하락했고, 금융, 소재, 기술 관련주 3%대, 에너지 관련주는 1.7% 정도 하락.

    가의 최대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이날 넷플릭스에 대한 매도를 권고하면서 넷플릭스 주가가 5% 정도 하락.

    뉴욕증시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도 5%대 하락. 테슬라와 애플도 3%대, 아마존도 5% 넘게 하락.



    *주요 뉴스

    -'명품도 암호화폐로 산다'…美 파페치, 암호화폐 결제 도입

    -美 6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예비치 50.2…사상 최저치

    -바클레이즈 "연준, 다음주 75bp 금리 인상 예상"

    -월가, 도큐사인 전망 잇달아 하향…빅테크에는 긍정적

    -미 재무부, 韓 환율 관찰대상국 유지…스위스 심층분석대상국 또 지정(상보)

    -엘 에리언 "연준, 인플레 억제하려면 더 공격적으로 움직여야"

    -5월 CPI에 대한 전문가 시각

    -美 5월 CPI 전년比 8.6%↑…41년만 최고치 경신(종합)

    -러시아중앙은행, 기준금리 9.5%로 인하…우크라 침공 전 수준

    -골드만 "넷플릭스 팔아라"…목표가도 186달러로 하향

    -비트코인, 미 CPI 발표 앞두고 3만달러 하회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호주 '여왕탄생일'로 인한 금융시장 휴장

    ▲1500 영국 4월 산업생산



    *미국지표/기업실적

    ▲0300(14일) 미국 레이얼 브레이너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 연설

    ▲오라클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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