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물가충격] 달러-엔, CPI 결과에 상승세…135엔선 트라이
  • 일시 : 2022-06-13 10:16:43
  • [미 물가충격] 달러-엔, CPI 결과에 상승세…135엔선 트라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13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이 135엔선을 넘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13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440엔 (0.33%) 오른 134.850엔을 기록했다.

    장중 최고 134.998엔을 기록하며 135엔을 턱밑까지 추격했다.

    달러-엔 환율이 상승한다는 것은 달러 대비 엔화 가치가 하락한다는 의미다.

    미국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예상 밖 급등세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공격적 긴축 가능성이 고개를 들면서 달러화 가치가 치솟았다.

    도이체방크, 바클레이즈 등은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가 75bp 인상될 수도 있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 인덱스는 장중 최고 0.38% 올라 104.551을 기록하기도 했다.

    jw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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