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J 총재 "급속한 엔화 약세, 경제에 마이너스"
  • 일시 : 2022-06-13 15:12:09
  • BOJ 총재 "급속한 엔화 약세, 경제에 마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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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BOJ) 총재는 급격한 엔화 약세가 경제에 악영향을 준다고 말했다.

    13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구로다 총재는 참의원 결산위원회에서 엔화 급락과 관련해 "장래 불확실성을 높이고 기업의 사업 계획 수립을 어렵게 하는 등 경제에 마이너스"라고 말했다.

    그는 "환율은 경제와 금융 펀더멘털에 따라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게 바람직하다"며 종전의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이날 달러-엔 환율은 장중 135.191엔으로 상승해 1998년 10월 이후 최고치(엔화 가치 기준 최저치)를 기록했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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