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달러채 발행…5천만 달러 규모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신한은행이 5천만 달러(약 645억 원) 규모의 달러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은행은 이날 2023년 6월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을 발행해 이와 같은 규모의 자금을 조달한다.
금리는 변동금리로, 오버나이트(0/N) SOFR(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에 65bp를 가산하는 조건이다.
주관사는 크레디트아그리콜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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