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고정금리 딤섬 본드·홍콩채 발행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KDB산업은행이 딤섬 본드와 홍콩채 발행을 통해 자금 조달에 나선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은행은 오는 16일 6억 위안(약 1천146억 원) 규모의 위안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딤섬 본드는 외국계 기업이 홍콩 채권 시장에서 발행하는 위안화 표시 채권을 의미한다.
이 채권의 만기는 2023년 6월이며, 금리는 표면 3.2%의 고정금리다. 주관사는 HSBC가 맡았다.
같은 날 산은은 또, 2024년 6월 만기가 돌아오는 1억5천만 위안(약 286억 원) 규모의 위안화 표시 채권 발행에도 나선다.
금리는 표면 3.55%의 고정금리다. 주관사는 HSBC가 맡았다.
산은은 오는 23일에도 2024년 1월에 만기가 돌아오는 3억9천만 홍콩 달러(약 641억 원) 규모의 홍콩 달러화 표시 채권 발행에도 나선다.
금리는 표면 3.46%의 고정금리다. 주관사는 호주뉴질랜드은행(ANZ)이 맡았다.
rockporter@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