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91.00/ 1,291.50원…0.2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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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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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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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1,291.25 │ 1,291.00 │ 1,291.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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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91.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9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92.40원) 대비 0.25원 내린 셈이다.
지난밤 미국 금융시장이 노예해방일(준틴스 데이·6월 19일)의 대체공휴일로 휴장한 가운데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종가 수준에서 마감했다.
달러 인덱스는 104.49를 기록했다.
간밤에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의 매파적 발언이 나왔다.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번 금리 인상이 기준금리를 1년 만에 3%포인트(p) 인상했던 1994년의 경험을 그대로 재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의 높은 인플레이션은 목표를 훨씬 초과하고 있고, 미국 경제에 매우 위험하다"며 매파적 입장을 드러냈다.
한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경기 침체가 불가피한 것이 아니라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역외 달러-위안(CNH) 환율은 6.68위안대에서 등락했다.
유럽 주요국 증시는 1% 안팎의 반등세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4.818엔에서 135.02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36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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