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4월 경상수지 적자 60억 유로…전월보다 적자 확대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영 특파원 =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4월 경상수지가 60억 유로 적자로 증가했다고 유럽중앙은행(ECB)이 21일 발표했다.
유로존 경상수지는 지난 2월만 해도 160억 유로 흑자였으나 지난 3월에 적자로 전환했다.
12개월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1천820억 유로로, 유로존 국내총생산(GDP)의 1.5%를 차지했다.
전년 동기에는 3천160억 유로로 GDP의 2.7%였다.
자본계정을 보면 12개월 누적 유로존 거주자의 해외 포트폴리오 투자증권 순매수 규모는 3천480억 유로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비거주자의 유로존 지역에 대한 포트폴리오 투자증권 순매수 규모는 840억 유로였다.
sy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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