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6월22일)
*6월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2.15%↑ S&P500 2.45%↑ 나스닥 2.51%↑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6.90bp 상승한 3.305%
-달러화: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약세
-WTI: 전장보다 1.09달러(0.99%) 오른 배럴당 110.65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지난주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세로 상승.
미 국채 가격 하락. 전일 노예해방일(준틴스 데이)로 휴장했던 채권시장은 중앙은행들의 금리인상 행보와 인플레이션 우려를 주목하면서 매도세.
달러화 혼조세. 일본 엔화의 약세가 심화되는 가운데 유로화는 반등에 성공. 일본은행(BOJ)이 초완화적인 통화정책을 고수하면서 엔화 가치는 1998년 이후 최저치 행진 지속.
뉴욕 유가, 수요증가 기대와 지난주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세로 상승.
*업종/종목 요약
△ S&P500 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상승. 에너지 관련주가 5% 이상, 임의소비재와 필수소비재, 헬스, 기술, 금융 관련주가 모두 2% 이상 상승.
켈로그 주가, 회사가 3개 부문으로 분사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2%가량 상승.
스피릿 항공 주가는 제트블루가 인수 제안가를 주당 33.50달러로 상향했다는 소식에 7% 이상 상승.
테슬라 주가는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감원 소식을 확인해준 가운데 9% 이상 상승.
*주요뉴스
-WSJ "인플레·성장둔화 공포 충돌, 채권시장 변동성 확대"
-블랙록 "연준, 경기 둔화 수준까지 금리 인상에 단호해"
-리치먼드 연은 총재 "7월에 50~75bp 금리인상 꽤 합리적"
-댈러스 연은 "휘발유 가격 급등, 美경제에 고통 줄 것"
-골드만, 내년 경기침체 가능성 30%로 상향
-댄 나일스 "증시 바닥 아직…실적, 끔찍할 수 있다"
-스트레티저스 "약세장 반등 속지 마라…바닥 신호 아직"
-애완동물 소매업체 츄이,개장전 거래서 급등…웨드부시 투자의견 상향
-유로존 4월 경상수지 적자 60억 유로…전월보다 적자 확대
-켈로그, 3개 독립 회사로 분사 계획
-美 5월 시카고 연은 전미활동지수 0.01…전월보다 부진
-도이치방크 CEO "미국·유럽 경기 침체 가능성 크다"
-모건스탠리 "주가에 침체 반영 안 돼…S&P500 3,000까지도"
-머스크, 정규직 근로자 3개월내 10% 해고…"침체 가능성 더 커"
-주택 건설업체 레나,개장 전 거래서 급등…경기 부진 예고에도 실적 호전
-AI 기반 물류기업 심보틱 주가 급등…월마트가 지분 62.2% 보유
-美 5월 기존주택 판매 3.4%↓…넉 달째 감소
-전자서명업체 도큐사인 CEO 사임…주가 반등
-비트코인, 급반등…저가 매수 등에 2만1천달러선 회복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N/A 중국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BRICS 포럼 연설
▲N/A 유럽 ECB 비통화정책회의
▲N/A 미국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0745 뉴질랜드 5월 무역수지
▲0850 일본 BOJ 금융정책결정회의 의사록
▲1500 영국 5월 CPI
▲1500 영국 5월 PPI
▲1600 유럽 루이스 데 귄도스 ECB 부총재 연설
*미국지표/기업실적
▲2230 미국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상원 증언
▲0145(23일) 미국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 연설
▲0230 미국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연설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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