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 올해 신입직원 12명 공개채용…내달 13일까지 접수
  • 일시 : 2022-06-22 15:43:41
  • KIC, 올해 신입직원 12명 공개채용…내달 13일까지 접수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한국투자공사(KIC)가 올해 신입직원 12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KIC는 올해 신입 공채를 이날부터 오는 7월 13일 오후 5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 접수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채용은 전 과정에 걸쳐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력과 전공, 성별에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해외투자 전문기관이라는 업무 특성을 반영해 일정 수준의 어학 능력은 최소 자격요건으로 두기로 했다.

    KIC는 이번 채용이 사회형평적 채용이 포함돼 전체 채용인원(12명) 중 1명을 보훈 특별전형으로 선발한다.

    채용 일정은 7월 21일 필기전형 대상자를 발표하고, 7월 30일 필기전형이 NCS 직업기초능력평가와 직무능력평가로 이뤄진다. 이후에는 1차 및 2차 면접을 각각 8월 중순과 9월 중순에 한다. 최종합격자는 9월 말에 발표한다.

    진승호 KIC 사장은 "KIC의 비전인 국부증대와 금융산업 발전에 공헌할 우수한 청년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KIC는 채용 이후 신입 직원들의 효율적인 적응과 역량 제고를 위해 투자 과정 기초교육, 멘토링 프로그램 및 해외지사 현장 연수 등의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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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bn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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