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6월23일)
*6월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0.15%↓ S&P500 0.13%↓ 나스닥 0.15%↓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4.60bp 하락한 3.159%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약세
-WTI: 전장보다 3.33달러(3.04%) 하락한 배럴당 106.19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의회에서 침체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소폭 하락.
미 국채 가격 상승. 파월 의장이 지속적인 금리 인상 필요성과 경기 침체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안전 자산선호 차원의 채권 매수세 지속.
달러화 약세. 잉글랜드 은행(BOE)과 유럽중앙은행(ECB) 등 글로벌 주요 중앙은행이 긴축적 통화 기조를 강화할 것으로 점쳐진 탓. 영국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폭등세를 보인 영향도 가세.
뉴욕 유가, 세계경기 침체 우려와 바이든 행정부의 유가 안정 노력에 하락.
*업종/종목요약
△ S&P500 지수 내 에너지 관련주 4% 이상 하락. 자재(소재), 산업, 기술, 금융 관련주 부진. 부동산, 헬스, 유틸리티 관련주는 1% 이상 상승.
*주요뉴스
-월가 전문가 "연준 양적긴축, 시장에 거의 영향 없어"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2개 분기 마이너스 성장 있을 수도"
-담배회사 알트리아 주가 급락…FDA, 전자 담배 '쥴' 철수 명령 가능성
-연준 연구원 "美 경제 침체 가능성 높아져"
-시카고 연은 총재 "5월 물가, 75bp 인상 정당화…연말 3.4%까지 인상해야"
-골드만 "증시, 순환적 약세장 빠진 듯…통상 2년 지속"
-크레디트스위스, 다우 투자등급 하향
-셰브론, 셰니어와 LNG 장기 공급 계약…주가는 동반 약세
-캐나다 5월 CPI 전년比 7.7% 상승…거의 40년 만에 최고 경신
-모건스탠리 "AMD, 주가 최근 과도하게 조정…'매수'"
-씨티, 소비자 수요 둔화에 경기침체 확률 50%로 높여
-배런스 "토요타 생산량 감축…월간 5만대 하향조정"
-美 투자전문가 "비트코인, 1만3천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어"
*아시아 시간대 주요지표
▲N/A 중국 BRICS 연간 비즈니스포럼
▲N/A 유럽 유럽연합(EU) 정상회담 1일차
▲N/A 유럽 ECB 정책위원회·일반위원회 회의
▲0930 일본 6월 지분은행 제조업 PMI
▲1630 독일 6월 S&P 글로벌(마킷) 합성 PMI
▲1630 인도네시아 기준금리 발표
▲1700 필리핀 기준금리 발표
▲1700 유럽 ECB 경제보고서
▲1700 유럽 6월 S&P 글로벌(마킷) 유로존 합성 PMI
▲1730 영국 6월 S&P 글로벌(마킷) 합성 PMI
*미국지표/기업실적
▲2130 미국 Q1 경상수지
▲2130 미국 06/18 주간 신규실업보험 청구자수
▲2245 미국 6월 S&P 글로벌(마킷) 제조업·서비스업 PMI
▲2300 미국 제롬 파월 연준 의장 하원 증언
▲0000 미국 6월 캔자스시티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0530 미국 연준 연간 은행 스트레스 조사 발표
▲액센추어, 페덱스, 다든 레스토랑, 팩트셋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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