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전 당국자 발언에 낙폭 확대(상보)
  • 일시 : 2022-06-23 12:57:18
  • 달러-엔, 전 당국자 발언에 낙폭 확대(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강보인 기자 = 23일 아시아 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이 나카오 타케히코 전 재무성 재무관의 발언에 낙폭을 확대했다.

    이날 한국 시간으로 오후 12시 41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장 대비 0.55% 하락한 135.519엔을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오전 11시 57분께 0.82% 내린 135.150엔을 나타내기도 했다.

    달러-엔 환율이 하락한다는 것은 달러화 대비 엔화 가치가 상승한다는 의미다.

    이날 외환 정보 업체 포렉스 라이브에 따르면, 타케히코 전 재무관은 현재의 엔화 약세 현상이 일본 경제에 해롭다고 발언했다.

    현재 아시아개발은행(ADB) 총재로 활동 중인 타케히코는 재무성에서 외환시장 개입 업무를 담당하는 재무관으로 역임했다.

    rockpor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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