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중앙은행, 기준금리 3.50%로 동결(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이 루피아 환율 안정 도모와 경제 성장의 균형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수준인 3.50%로 동결했다.
23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기준금리인 7일물 역레포 금리를 3.50%로 유지했다.
BI의 결정은 월스트리트저널이 조사한 전문가 전망치와 일치한 것이다.
인도네시아의 기준금리는 작년 2월 3.75%에서 3.50%로 인하된 이래 동결을 거듭해왔다.
은행은 예금금리 2.75%와 대출금리 4.25%도 마찬가지로 동결했다.
jwy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