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환율 급격한 변동에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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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환율의 급격한 변동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재강조했다.
2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독일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담에서 환율과 관련해 "시장의 급격한 변동에 충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고물가에 대해 "물가 상승으로부터 국민 생활을 지키기 위한 결속을 강화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기시다 총리는 "국민의 지속적인 협력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점을 끈질기게 설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jh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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