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6월29일)
*6월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1.56%↓ S&P500 2.01%↓ 나스닥 2.98%↓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1.40bp 오른 3.210%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2.19달러(2.00%) 오른 배럴당 111.76달러
*시황 요약
△ 뉴욕증시는 중국의 코로나19 방역 규제 완화와 은행들의 배당 인상 소식에도 경제지표 부진에 하락.
미 국채 가격 하락. 이번주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 발표를 앞두고 인플레이션 경계심이 커진 가운데 채권시장 참가자들은 6월 소비자 신뢰지수 하락 주시.
달러화, 글로벌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강세 흐름 회복. 일본 엔화는 약세 흐름 재개. 일본은행(BOJ)이 국채의 절반 이상을 보유하는 등 초완화적인 통화 정책을 고수한 것으로 재확인. 유럽중앙은행(ECB)이 매파적 행보를 강화할 것으로 관측됐지만, 연방준비제도(Fed·연준)에 비해서는 한참 뒤처진 것으로 평가.
뉴욕유가는 공급 우려가 지속되며 3 거래일째 상승.
*업종/종목 요약
△ S&P500 지수 내 에너지 관련주를 제외하고 10개 업종이 모두 하락. 임의소비재 관련주가 4% 이상, 기술과 통신, 헬스 관련주가 1% 이상 하락.
윈 리조트, 라스베이거스 샌즈의 주가가 각각 3%, 4% 이상 상승.
디즈니 주가는 회사가 이번 주 상하이 디즈니랜드를 재개장한다고 밝혔음에도 0.7% 하락.
골드만삭스 0.4%가량, 웰스파고 0.2%가량, 뱅크오브아메리카 0.3%가량 하락. 모건스탠리 주가만이 0.9% 상승.
*주요기사
-웰스파고 "주식 약세장 얼마나 갈까…경기침체 여부가 관건"
-퀄컴 주가, 신형 아이폰에도 퀄컴 모뎀 사용 가능성에 4%↑
-美 재무부, 러시아 금 수입 금지·방위 산업체 70곳 제재
-버핏, 옥시덴털 추가 매입…월가에서도 추천 봇물
-월가, 침체 우려에도 테슬라·아마존·구글 등에 '매수'
-美 6월 소비자신뢰지수 98.7…2021년 2월 이후 최저
-美 6월 리치먼드 연은 제조업지수 -19…두 달 연속 마이너스
-美 4월 전미 주택가격지수 20.4%↑…역대 최고치서 소폭 둔화
-제프리스 "스노우플레이크 사라…목표주가 200달러"
-UBS, 경기 침체 가능성 26% 전망…소매기업 전망도 하향
-뉴욕 연은 총재 "침체 예상 안 해…7월에 50~75bp 인상 토론"(상보)
-비트코인 약세에도 2만1천달러 지지…도지코인 등 밈 코인은 6% 급락
-캐시 우드 "미국, 이미 경기 침체 빠져있어"
-월그린스, 개장 전 거래서 주가 하락…영국 자회사 매각 철회
-라가르드 ECB 총재 "필요시 더 빨리 움직일 준비 돼"
-솔리제닉스,신약 기대로 주가 급등…FDA가 2상 임상실험 승인
-짐 크래머 "경기침체 우려에도 페덱스 주가 호조…배당금도 인상"
*아시아 시간대 주요지표
▲N/A 유럽 ECB 연례 중앙은행 포럼 3일차(폐막)
▲0850 일본 5월 소매판매
▲1030 호주 5월 소매판매
▲1400 일본 6월 소비자신뢰지수
▲1645 유럽 루이스 데 귄도스 ECB 부총재 연설
▲1700 유럽 5월 총통화(M3) 공급
▲1730 영국 5월 BOE 자본발행액
*미국지표/기업실적
▲N/A 미국 Q1 1분기 최종 성장률
▲1930 미국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연설
▲2130 미국 Q1 기업이익(수정치)
▲2200 미국 제롬 파월 연준 의장·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앤드루 베일리 BOE 총재 연설
▲0200 미국 제임스 불러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설
▲베드 배스 앤드 비욘드, 제너럴 밀스 실적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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