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경제 여건 같다면 내달 75bp 인상 지지"
![[출처: 연합뉴스 자료 사진]](https://newsimage.einfomax.co.kr/PRU20220604070001009_P2.jpg)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지금과 같은 경제 여건이 이어진다면 내달 회의에서 75bp 인상을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29일 CNBC에 따르면 메스터 총재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50bp 인상안과 75bp 인상안을 두고 어느 쪽을 선택할지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메스터 총재는 "경제 여건이 지금과 같다면 나는 75bp 인상을 지지할 것"이라며 "50bp 인상안으로 되돌아가야 할 만한 인플레이션 수치를 아직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 몇 주간 공급과 수요 상황에 대해 살펴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메스터 총재는 올해 FOMC에서 투표권을 가지고 있다.
jhmoo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