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300.80/ 1,301.20원…2.55원↑
  • 일시 : 2022-06-30 07:21:59
  • NDF, 1,300.80/ 1,301.20원…2.5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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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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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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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6-30 │ 1,301.00 │ 1,300.80 │ 1,301.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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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하며 1,300원 선을 돌파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1.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99.00원) 대비 2.55원 오른 셈이다.

    간밤 달러가 강세를 보였다. 달러 인덱스는 105선을 돌파했다.

    미국 1분기 국내총생산(GDP) 확정치가 마이너스 폭을 키우며 경기 침체 우려가 커졌다.

    경기 침체 우려에도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매파적 행보는 이어졌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간밤 유럽중앙은행(ECB) 콘퍼런스에서 과도한 긴축에 따른 위험이 있지만 물가 안정 실패가 더 큰 실수가 될 것이라며 매파적인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시사했다.

    반면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는 인플레이션 대응보다는 유로존의 통합을 강조하며 유로화는 약세를 보였다.

    독일의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유로존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다소 완화된 것으로 풀이되기도 했다.

    미 국채 금리는 하락했고 뉴욕 증시는 혼조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6.117엔에서 136.59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442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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