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87.40/ 1,287.60원…10.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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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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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1,287.50 │ 1,287.40 │ 1,287.6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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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급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287.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98.40원) 대비 10.30원 내린 셈이다.
간밤 달러가 약세를 보였다.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를 시사하는 경제지표와 경기 둔화 우려가 미국채 수익률 하락과 달러 약세를 이끌었다.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은 한때 3% 아래로 하락했고 달러 인덱스는 104.7선까지 내렸다.
간밤 발표된 5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상승세가 다소 둔화됐다.
근원 PCE 가격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7% 상승하며 예상치(4.8%)와 전월치(4.9%)를 밑돌았다.
다만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목표치인 2%보다는 여전히 높고 연준의 물가안정 의지가 강한 만큼 이에 따른 경기침체 우려도 지속됐다.
미국 국채 수익률이 큰 폭으로 내리면서 일본 엔화 약세는 주춤해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6.282엔에서 135.76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483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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