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6월 도쿄 근원 CPI 전년비 2.1% 증가…시장 예상 부합(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일본 물가의 선행지표인 도쿄도의 6월 물가가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
1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일본 총무성은 도쿄도 6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01.6으로 전년 동월 대비 2.1%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조사한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전체 물가지수는 101.8로 전년 동월 대비 2.3% 증가했다.
근원 CPI에서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근원-근원 CPI는 100.5로 전년 동월 대비 1.0% 증가했다.
전국 단위 통계보다 일찍 발표되는 도쿄도의 근원 CPI는 일본 전체 물가 추세의 선행 지표 역할을 한다.
![[출처: 일본 총무성]](https://newsimage.einfomax.co.kr/AKR20220701028451016_01_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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