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2분기 단칸 대형 제조업 업황지수 9…예상치 12(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일본 대형 제조업체들의 체감 경기를 나타내는 지표가 하락했다.
1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일본은행(BOJ)은 전국기업 단기경제관측조사(단칸)에서 2분기 대형 제조업 업황 판단지수가 '9'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1분기 14는 물론 월스트리트저널이 조사한 시장예상치 12보다도 낮았다.
단칸 업황 판단지수는 업황이 '좋다'고 응답한 기업의 비율에서 '나쁘다'고 대답한 기업의 비율을 뺀 수치로, 플러스일수록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좋다는 뜻이다.
일본 대기업들은 이번 회계연도 설비투자가 18.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출처: 일본은행]](https://newsimage.einfomax.co.kr/AKR20220701031951016_01_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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