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5월 실업률 2.6%…예상치 2.5% (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일본 5월 실업률이 시장 예상보다 소폭 상승했다.
1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일본 총무성은 5월 실업률이 2.6%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조사한 시장 예상치 2.5%보다 소폭 높았다.
후생노동성이 조사한 5월 유효 구인배율은 1.24배로 전월 대비 0.01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구직자 100명당 124개의 일자리가 있다는 의미다.
spna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