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6월 제조업 PMI 52.7…전월 대비 약화(상보)
  • 일시 : 2022-07-01 10:07:36
  • 日 6월 제조업 PMI 52.7…전월 대비 약화(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일본 제조업황 지수가 6월 들어 소폭 완화했다.

    금융정보업체 IHS마킷은 일본의 6월 지분은행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2.7로 집계됐다고 1일 발표했다. 전월 53.3에서 소폭 약화했다.

    6월 지수가 약화한 것은 신규 주문이 거의 정체에 머문 탓이라고 IHS마킷은 설명했다.

    신규 주문 약화는 가격 상승과 재료부족·배송지연 등으로 소비자 확신이 약화한 것과 연관됐다고 덧붙였다.

    PMI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확장과 위축을 가늠한다.

    우사마 바티 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이코노미스트는 "6월 지표는 일본 제조업종의 완만한 확장을 가리켰다"고 말했다.

    [출처: IHS 마킷]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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