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6월 차이신 제조업 PMI 51.7…확장국면 회복(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중국 제조업 업황이 확장 국면으로 회복했다.
금융정보업체 IHS마킷은 6월 차이신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6월 51.7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5월 48.1에서 상승했다.
PMI는 50을 기준으로 확장과 위축을 가늠한다.
차이신 제조업 PMI는 지난 2월 이후 처음으로 확장 국면에 진입했다.
개선 속도는 2020년 11월 이후 가장 빨랐다.
다수의 기업이 코로나19 제약이 완화하면서 생산과 영업 재개에 나선 영향이라고 IHS마킷은 설명했다.
차이신 인사이트 그룹의 왕 저 이코노미스트는 "차이신 제조업 PMI가 6월 들어 51.7로 오르면서 13개월 내 최고를 기록했다"며 "지역의 코로나19 쇄와 다른 규제 완화가 회복에 이바지했다"고 말했다.
spna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