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299.90/ 1,300.10원…3.2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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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뉴욕최종호가 │ NDF 1개월물 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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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 │ BID │ ASK │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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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2 │ 1,300.00 │ 1,299.90 │ 1,300.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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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00.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297.30원) 대비 3.25원 오른 셈이다.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에 안전 선호 심리가 우위를 보였다.
달러화와 엔화 등 안전 통화가 지지력을 나타낸 반면 유로화 등 위험 통화는 약세를 보였다.
간밤 발표된 유로존의 6월 소비자물가(CPI) 지수는 한 달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러나 경기 침체 우려로 유럽중앙은행(ECB)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처럼 고강도 긴축 정책에 돌입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에 유로화는 약세를 보였다.
10년물 미 국채수익률은 장중 2.79%대로 저점을 낮췄다.
주식 시장은 변동성 장세를 보인 후 상승 마감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34.975엔에서 135.37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3960달러를 나타냈다.
ks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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