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모닝브리핑](7월4일)
*7월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다우 1.05%↑ S&P500 1.06%↑ 나스닥 0.90%↑
-미 국채 10년물: 전거래일 3시 기준보다 8.20bp 하락한 2.894%
-달러화: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강세
-WTI: 전장보다 2.67달러(2.52%) 오른 배럴당 108.43달러
*시황요약
△ 뉴욕증시는 하반기 첫거래일에 경기 침체 우려로 변동성 장세를 보인 후 상승.
미 국채 가격 상승. 채권시장 참가자들은 인플레이션 상승에 따른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이 경기 침체를 불러올 가능성 주목. 채권시장은 오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휴장하며, 이날은 오후 2시에 조기폐장.
달러화 혼조세. 경기 침체 우려에 달러화, 엔화 등 안전 통화가 지지력을 나타낸 한편 유로화 등 위험 통화 약세.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국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스탠스 차이도 달러 강세에 기여했으나, 경기 침체 우려가 주로 긴축 정책에 따른 것으로 풀이되면서 통화마다 차별화되는 흐름.
뉴욕유가 미국의 경제 지표 부진에도 리비아의 공급 차질 문제가 부각되며 상승.
*업종/종목 요약
△S&P500 지수 내 11개 업종이 모두 올랐으며, 유틸리티, 임의소비재, 부동산, 에너지, 금융, 필수소비재, 헬스 관련주가 모두 1% 이상 상승.
미국 백화점 체인 콜스, 회사가 회계 2분기 매출 전망치를 하향했다는 소식과 시장 상황 악화를 이유로 사업부 매각을 중단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20% 가량 급락.
제너럴모터스(GM), 공급망 문제에도 회사가 연간 전망치를 유지하면서 1%가량 상승.
마이크론테크놀로지, 회계 4분기 실적 전망치에 대한 실망에 3% 가량 하락.
*주요뉴스
-애틀랜타 연은, 美 2분기 GDP성장률 추정치 -2.1%…역성장 심화
-WSJ, 7명의 월가 전문가들이 본 하반기 시장은
-BofA, 메타 최선호 종목 지정…JP모건 애플 추천
-'빅쇼트' 마이클 버리 "금융시장 완패, 아직 절반밖에…"
-GM, 2분기에도 공급망 타격 지속…연간 가이던스 유지
-美 5월 건설지출 0.1% 감소…월가 예상 하회(상보)
-6월 S&P 글로벌(마킷) 제조업 PMI 52.7…2년만 최저(상보)
-美 ISM 6월 제조업 PMI 53.0…2020년 6월 이후 최저(상보)
-파네라, 스팩 USHG, 파트너십 종결…파네라 IPO '불가능' 판단
-전문가들 "6월 유로존 CPI 예상보다 더 높아…ECB 금리인상 지속"
-유로존 6월 CPI 예비치 전년比 8.6% 상승…또 역대 최고
-콜스, 프랜차이즈 그룹과 매각 논의 종결…주가 18%↓
*아시아 시간대 주요지표
▲1500 독일 5월 무역수지
*미국지표/기업실적
▲N/A 미국 '독립기념일'로 인한 금융시장 휴장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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